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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직무적성검사, 15일 서울 등 7곳서 일제히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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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8-09-06    l    조회수5,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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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의 직무적성검사(GSAT)가 서울과 미국 뉴욕 등 국내외 7개 지역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15일 삼성에 따르면 올 상반기 대졸 공채를 위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가 서울 단국대학교 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를 비롯 부산 등 전국 5곳과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해외 2개 지역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상식’ 영역이 폐지돼 당락에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이에 따라 시험 과목이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등 4개 과목으로 줄어들면서 문제 풀이 시간도 140분에서 115분으로 25분 줄었다.


이번에 GSAT 등을 통해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계열사는 삼성전자를 비롯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제일기획, 호텔신라,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섬성엔지니어링, 삼성생명, 삼성증권, 삼성화재,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전기, 삼성SDS, 에스원 등 15개 삼성 계열사다. 삼성은 올해 상반기 예년과 비슷한 총 4000명 정도를 뽑을 예정이다.

 

한편 내일취업코칭스쿨이 최근 총 76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GSAT 등 직무적성검사 합격을 위한 공부 방법을 묻는 질문에서 응답자 중 과반이 넘는 471명(61%)이 학원 수강 및 인강을 꼽았다. 독학을 한다는 응답자 수도 183명(23%)으로 꽤 많았다. 이외에 스터디 활동(105명, 15%)·기타(9명, 1%) 순이었다.

 

삼성그룹에 지원한 331명의 응답자에게 있어 가장 어려운 GSAT 항목으로는 시각적사고(180명, 54%)가 꼽혔다. 이어 추리(56명, 17%)·수리논리(48명, 15%), 언어논리(47명, 14%) 순으로 나타났다.

 

GSAT 상식시험 폐지 사실을 알고 있는지 여부를 묻는 설문에서 응답자 298명(90%)이 “알고 있다”고 답했다. “몰랐다”고 답한 응답자도 33명(10%)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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